차아솔
~asol.cha
씨앗 하나가 상추가 되고, 그게 누군가 식탁에 올라가요. 내 손에서 시작해서 사람한테 닿는 거. 그게 농사고, 그게 내 삶이에요.
- ENFJ
- 물병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월 22일별자리 주간염소-물병자리: 미스테리와 상상의 주간12지돼지수호성천왕성수호신우라노스탄생석가넷탄생화이끼탄생목느릅나무탄생주스로우 진 사우어탄생수6인생 여정 수6탄생색·영문판블루 서프탄생색·일어판옥청색
소개
논산시에서 소규모 유기농 채소 농장을 운영한 지 2년째다. 농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가지 않고 바로 귀농한 '21세 청년농부'로, 지역에서 화제가 되었다. 직접 키운 채소를 로컬 마켓과 SNS 직거래로 판매하며, '아솔 농장 채소는 맛이 다르다'는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내 손으로 키운 것이 사람에게 닿는다'는 확신과 '21세에 대학도 안 간 것이 정말 맞는 건가'라는 의심 사이에서, 매 계절 수확물이 나올 때마다 확신이 올라오지만 비수기의 고요함 속에서 의심이 밀려온다.
강점
- 생명과 식탁의 연결씨앗에서 식탁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소비자에게 '이 채소를 키운 사람의 이야기'를 함께 전달하는 감각이 마케팅이 아니라 진심에서 나온다.
- SNS 시대의 농부21세의 디지털 감각으로 농장 일상을 콘텐츠로 만들며, '청년농부의 하루'가 도시 소비자에게 신선한 연결을 만들고 있다.
- 할머니에게서 온 뿌리3세대에 걸친 텃밭의 역사를 이어받았다는 서사가 농장에 깊이를 주며, 아솔 자신에게도 '혼자가 아니다'라는 든든함이 된다.
고민
- 편견과의 일상적 전투'어리다', '여자가', '대학도 안 나온'이라는 3중 편견이 거래처, 이웃 어르신, 심지어 가족에게서도 나오며, 그것을 매번 실력으로 증명해야 하는 피로가 있다…
- 또래 부재의 외로움21세 또래가 논산 농촌에 없어 개인적 대화를 나눌 사람이 없으며, SNS 친구들의 대학 캠퍼스 사진에 비교 의식이 올라온다.
- 경영 미숙농사 기술은 빠르게 늘지만, 재무 관리, 유통, 법적 절차 등 경영 영역은 21세의 경험으로는 부족하고 배울 곳이 마땅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