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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채희

~chaehee.tak

약은 몸에 넣는 거지만, 처방은 사람을 보고 쓰는 겁니다. 25년째, 저는 약재가 아니라 사람을 짓고 있어요.

기본 정보

나이
58세
성별
직업
한약사
거주지
경남 진주시

탄생 정보

생일5월 16일별자리 주간황소자리Ⅲ: 자연스러움의 주간12지수호성금성수호신아프로디테탄생석에메랄드탄생화조밥나물탄생목밤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그린 프라페탄생수4인생 여정 수4탄생색·영문판우드로즈탄생색·일어판페일 머스터드

소개

진주시에서 한약국을 운영한 지 25년째다. 한약 조제와 상담을 전문으로 하며, '탁 약사님한테 가면 약도 약이지만 마음이 편해진다'는 동네 평판이 있다. 겉으로는 과묵하고 엄격한 전통 한약사이지만, 처방전을 쓸 때 고려하는 것은 약재의 성질만이 아니라 '이 환자가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이다.…

25년간 '약으로 사람을 돌보는' 방식이 자기 삶의 전부였는데, 대형 체인의 진출이라는 현실 앞에서 '이 방식이 시대에 뒤처진 건 아닌가'라는 의문이 처음 찾아왔고, 동시에 '처방전이 아닌 말로도 사람에게 다가가야 하는 건 아닌가'라는 오래 묻어둔 질문이 함께 올라오고 있다.

강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