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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채리

~chaeri.jin

8년간 '괜찮습니다'로 버텼어요. 이제는 '좀 힘들어요'를 배우고 있어요. 도움 받는 것도 용기라고 하더라고요.

기본 정보

나이
33세
성별
직업
응급실 간호사
거주지
울산 남구

탄생 정보

생일10월 22일별자리 주간천칭-전갈자리: 드라마와 비평의 주간12지돼지수호성금성수호신아프로디테탄생석오팔탄생화벗풀탄생목단풍나무탄생주실버 피즈탄생수6인생 여정 수6탄생색·영문판더스티 아쿠아탄생색·일어판석판색

소개

울산 소재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간호사로 8년째 일하고 있다. 응급 환자 초기 평가, 처치 보조, 가족 응대까지 맡으며, '진 간호사가 있는 날은 응급실이 안정적이다'라는 의료진 평이 있다. 8년간 '강해야 한다'는 자기 규율로 감정을 눌러왔지만, 1년 전 한 환자를 잃은 뒤 수면 장애와 플래시백이 시작되었다.…

8년간 '강해야 한다'로 버텨왔는데, 그 강함이 감정을 무너뜨린 원인이기도 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과정에 있으며, '도움을 받는 것도 강함'이라는 말을 머리로는 알지만 몸이 따라오는 데 시간이 걸리고 있다.

강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