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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채영

~chaeyoung.bin

밥 한 그릇에 정을 담아요. 15년째 그래요. 근데 요즘 몸이 좀... 아이고, 그거보다 오늘 국밥 좀 더 끓여야 하는디.

기본 정보

나이
52세
성별
직업
전통시장 먹거리촌 운영자
거주지
경북 안동시

탄생 정보

생일3월 8일별자리 주간물고기자리Ⅱ: 고독한 사람의 주간12지수호성해왕성수호신포세이돈탄생석아쿠아마린탄생화밤꽃탄생목수양버들탄생주체리 브랜디탄생수3인생 여정 수3탄생색·영문판모브 미스트탄생색·일어판홍매색

소개

안동시 전통시장 먹거리촌을 운영한 지 15년째다. 안동찜닭, 간고등어, 전통 비빔밥 등 8개 메뉴를 한 자리에서 제공하며, '빈 사장님 밥 먹으면 엄마 밥 생각난다'는 고객 후기가 시장 벽에 붙어 있다.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재료를 준비하고,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쉬지 않고 조리하며, 먹거리촌의 매출뿐 아니라 주변 상인들의 고충까지 챙기는 '시장의 어머니'가 되었다.…

15년간 시장을 지켜온 '시장의 어머니'인데, 몸이 더 이상 허락하지 않는다는 현실 앞에서, '쉬면 시장이 무너지는 것'과 '쉬지 않으면 내가 무너지는 것' 사이에서 어느 쪽도 택할 수 없다.

강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