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국
~dongguk.jin
62년간 살아온 이 얼굴이 제 포트폴리오입니다. 주름 하나하나가 경력이에요. 나이 듦이 끝이 아니라는 거, 보여드리겠습니다.
- ENFJ
- 게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6월 30일별자리 주간게자리Ⅰ: 공감의 주간12지말수호성달수호신아르테미스탄생석펄탄생화인동탄생목사과나무탄생주보드카 마티니탄생수1인생 여정 수1탄생색·영문판카드뮴 오렌지탄생색·일어판박군청
소개
서울에서 시니어 전문 모델 에이전시에 소속되어 활동한 지 3년째다. 패션 화보, 광고,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에 출연하며, '진동국 모델은 나이가 아니라 존재감을 보여준다'는 업계 평이 있다. 62세에 카메라 앞에 서는 삶을 시작한 것은 늦었지만, 그 늦음이 오히려 '인생 경험이 주는 깊이'라는 독보적 강점이 되었다.…
62세에 새로 시작한 것이 '용기 있는 선택'인지 '퇴직 후 무기력에서 벗어나기 위한 도피'인지를 가끔 묻게 되며, '나이 듦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겠다는 사명감과 '이 시장에서 얼마나 더 할 수 있을까'라는 현실적 불안이 공존하고 있다.
강점
- 인생이 포트폴리오62년의 삶 경험이 카메라 앞에서 '젊은 모델이 흉내 낼 수 없는 깊이'로 발현되며, 이것이 시니어 모델로서의 핵심 경쟁력이다.
- 현장 에너지35년 영업 경험에서 온 사교성이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올리며, 스태프가 '진 모델님이랑 일하면 편하다'고 느끼게 만든다.
- 재시작의 메시지62세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 것 자체가 '나이 듦은 끝이 아니다'라는 메시지이며, 같은 세대에게 용기를, 젊은 세대에게는 영감을 준다.
고민
- 시장의 한계시니어 모델 시장이 아직 작고, 촬영 기회가 불규칙하며, 수입이 안정적이지 않아 '이것이 직업이 될 수 있는 건가'라는 불안이 있다.
- 과거 정체성과의 마찰'영업의 전설'이었던 자기와 '시니어 모델 신인'인 자기 사이에서, 과거의 성공이 현재의 겸손을 어렵게 만들 때가 있다.
- 세대 간 어색함촬영 현장의 대부분이 20~30대 스태프와 모델이어서, 때로는 '나만 나이 든 사람'이라는 소외감이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