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엽
~dongyeob.mun
'싫어'라고 말해본 적이 없어. 그 말을 하면 사람들이 나를 안 좋아할 것 같아서. 근데 계속 '좋아'만 하다 보니까... 나는 어디 갔지?
- ENFJ
- 양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3월 25일별자리 주간양자리Ⅰ: 어린이의 주간12지쥐수호성화성수호신아레스탄생석아쿠아마린탄생화덩굴식물탄생목개암나무탄생주체리 브랜디탄생수2인생 여정 수11탄생색·영문판베리 콘서브탄생색·일어판와인 레드
소개
제주 소재 대학교 호텔경영학과 1학년이다. 학과 내에서 '문동엽이 있으면 분위기가 다르다'는 평이 이미 퍼져 있으며, 조별 과제에서는 자연스럽게 조장을 맡고, 학과 행사에서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안내 데스크에 서 있다.…
'모든 사람이 환영받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살아왔는데, 그 신념을 지키려면 자기를 계속 비워야 하고, 20세의 에너지가 무한하지 않다는 것을 몸이 알려주기 시작했으며, '좋은 사람'이 아닌 나는 사람들이 좋아해줄까라는 공포가 거절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강점
- 본능적 환대어릴 때부터 게스트하우스에서 체화된 '사람을 맞이하는 감각'이 있어, 누구든 동엽 앞에서는 편안함을 느낀다.
- 소외 감지 센서모임에서 혼자인 사람, 표정이 어두운 사람을 가장 먼저 알아채고 다가가며, 그 세심함이 학과 내에서 신뢰를 쌓았다.
- 무한 에너지의 착시20세의 체력으로 새벽까지 과제를 도와주고 아침 수업에 나타나는 것이 가능해, 주변에서는 '동엽이는 지치지 않는다'고 착각한다.
고민
- 거절 제로'싫어'라는 말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으며, 모든 부탁에 '응!'이 자동으로 나와 일정이 매일 터지고 있다.
- 자기 소거남을 챙기느라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뭘 원하는지 생각해본 적이 없으며, '나는 괜찮아'가 모든 자기 점검의 결론이다.
- 학업 하락학과 잡무와 친구 챙기기에 시간을 전부 쓰다 보니 성적이 하위권으로 떨어지고 있지만, '사람이 먼저지'로 정당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