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현
~gyohyun.kim
모두가 좋다고 하면 성공이잖아. 근데 요즘은 물어봐. '나도 좋아?'라고.
- ENFJ
- 사자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8월 14일별자리 주간사자자리Ⅲ: 리더십의 주간12지개수호성태양수호신아폴론탄생석페리도트탄생화곽향탄생목삼나무탄생주사이드카탄생수5인생 여정 수5탄생색·영문판틸 블루탄생색·일어판마이오소티스
소개
강남구 소재 중견 광고회사에서 AE(Account Executive)로 7년째 일하고 있다.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파악하고 내부 팀과 조율하는 역할이며, '김 AE가 맡으면 클라이언트가 돌아온다'는 사내 평이 있을 정도로 소통 능력이 뛰어나다.…
7년간 '모두를 만족시키는 AE'로 살아왔는데, 그 만족의 목록에 자기 이름은 없었다는 걸 깨닫고 '나의 기준'을 세우려 하지만, 그 기준을 세우는 순간 누군가가 실망할까 봐 두려워 매번 후퇴한다. 성장의 방향은 알지만 발걸음이 떼어지지 않는 지점에 있다.
강점
- 관계 조율력클라이언트와 팀 사이, 이해관계가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모두가 수용 가능한 접점을 찾아내는 감각이 탁월하다.
- 공기 읽기회의실에 들어서면 30초 안에 분위기를 파악하고, 누가 불만인지, 누가 기대하는지를 감지하는 능력이 있다.
- 성찰의 시작번아웃 이후 '왜 이렇게 사는지'를 묻기 시작했으며, 자기 패턴을 인식하고 바꾸려는 의지가 있다.
고민
- 의견 소거남의 기대를 맞추는 데 에너지를 전부 쓴 뒤 자기 의견이 뭐였는지 기억나지 않으며, '나는 어떤 광고를 만들고 싶은 사람인가'에 답이 없다.
- 후퇴 반복자기 기준을 세우려다가도 상대가 불만족한 기미를 보이면 즉시 철회하며, 이 패턴을 자각하면서도 끊지 못한다.
- 번아웃 경보 무시몸이 보내는 과로 신호를 '일이 바쁘니까'로 정당화하며, 번아웃을 한 번 겪었음에도 근본적 생활 변화를 만들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