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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원

~hawon.pyun

명함은 없어졌지만,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쓰는 건 같다. 기자는 명함이 아니라 눈이다. 내 눈은 아직 살아 있다.

기본 정보

나이
59세
성별
직업
폐지 수거하며 지역신문 칼럼 쓰는 전직 기자
거주지
대구 서구

탄생 정보

생일4월 29일별자리 주간황소자리Ⅰ: 표현의 주간12지수호성금성수호신아프로디테탄생석다이아몬드탄생화동백나무탄생목호두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화이트 프라페탄생수7인생 여정 수7탄생색·영문판딥 페리윙클탄생색·일어판연옥색

소개

대구 서구에서 폐지를 수거하며 생계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지역 소규모 신문에 주 1회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편 작가의 칼럼은 골목의 냄새가 난다'는 편집장의 평이 있으며, 폐지를 모으면서 만나는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기자'라는 이름이 없어도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나의 본질이라는 확신과, 59세에 폐지를 수거하며 사는 현실이 그 확신을 매일 시험하고 있다.

강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