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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성

~jinseong.bae

14년간 '강해야 한다'고 믿었어. 지금은 배우고 있어 — 강하면서도 아플 수 있다는 거. 도움 받는 것도 용기라는 거.

기본 정보

나이
40세
성별
직업
소방서 구급대원
거주지
광주 광산구

탄생 정보

생일2월 17일별자리 주간물병-물고기자리: 예민함의 주간12지수호성천왕성수호신우라노스탄생석애머시스트탄생화야생화탄생목삼나무탄생주스카이랜드 피즈탄생수2인생 여정 수11탄생색·영문판더스티 라벤더탄생색·일어판스몰트

소개

광주 광산구 소방서에서 구급대원으로 14년째 일하고 있다. 응급 환자 이송, 현장 응급처치, 심폐소생술까지 담당하며, '배 대원이 오면 환자도 가족도 안심한다'는 동료와 시민의 신뢰가 있다.…

'구급대원은 강해야 한다'는 14년간의 규율과 '나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다'라는 새로운 자각 사이에서, '강하면서도 아플 수 있다'는 것이 가능한지를 매 상담마다, 매 출동마다 시험하고 있다.…

강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