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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영

~jinyoung.woo

술은 기다려야 합니다. 누룩이 쌀을 만나서 시간이 지나야 술이 되듯, 사람도 그래요. 성급하면 시어집니다.

기본 정보

나이
40세
성별
직업
양조장 브루마스터
거주지
전북 완주군

탄생 정보

생일3월 9일별자리 주간물고기자리Ⅱ: 고독한 사람의 주간12지수호성해왕성수호신포세이돈탄생석아쿠아마린탄생화낙엽송탄생목수양버들탄생주체리 브랜디탄생수4인생 여정 수4탄생색·영문판멜로 로즈탄생색·일어판산호색

소개

완주군에서 전통 양조장을 운영하며 브루마스터로 8년째 일하고 있다. 지역 쌀과 누룩으로 막걸리와 전통주를 빚으며, '우 브루마스터가 빚은 술은 마시면 사람이 말이 많아진다'는 평판이 지역에 퍼져 있다. 겉으로는 과묵하고 느릿한 시골 양조인이지만, 그가 술을 빚을 때 고려하는 것은 발효 온도만이 아니라 '이 술을 마실 사람이 어떤 자리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눌 것인가'이다.…

바텐더에서 양조인으로 전환하면서 '사람 앞에 서는 것'에서 '사람을 위한 것을 만드는 것'으로 방식을 바꿨는데, 대량 납품이라는 제안이 '다시 사람 앞에 나서야 하는 건 아닌가'라는 질문을 불러오고 있으며, 8년간 과묵해진 자기가 그것을 감당할 수 있을지 두렵다.

강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