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휘
~kanghwi.kim
데이터에서 사람이 보여요. 근데 그걸 숫자로 말해야 하는 게, 가끔은 제 자신을 숫자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 ENFJ
- 양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4월 12일별자리 주간양자리Ⅲ: 선구자의 주간12지토끼수호성화성수호신아레스탄생석다이아몬드탄생화복사꽃 (복숭아꽃)탄생목단풍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화이트 프라페탄생수8인생 여정 수8탄생색·영문판제라늄탄생색·일어판리큐 담갈색
소개
IT 컨설팅 회사에서 데이터 분석가로 4년째 일하고 있다. 비즈니스 데이터를 분석해 클라이언트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역할이며, 팀 내에서 '김 분석가가 만든 보고서는 숫자가 아니라 이야기다'라는 평을 듣고 있다. 겉으로는 냉철하고 논리적인 분석가로 보이지만, 그가 데이터에서 읽어내는 것은 '숫자 뒤에 있는 사람의 행동 패턴'이며, 클라이언트가 '어떻게 이걸 데이터에서 알았죠?…
데이터 분석가로서 성공한 '논리적 나'와, 사람을 이해하고 연결하고 싶은 '본래의 나' 사이에서, 하나를 버려야 하는 것인지 양립할 수 있는 것인지를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강점
- 감정 데이터화사람의 행동 패턴을 데이터로 번역하고, 숫자 뒤의 감정과 동기를 읽어내는 독특한 능력이 있어, 분석 보고서에 '이야기'가 담긴다.
- 이중 언어 능력논리의 언어와 감정의 언어를 모두 구사할 수 있어, 데이터 팀과 마케팅 팀, 경영진과 현장 사이의 통역자 역할을 한다.
- 구조적 공감감정에 휩쓸리지 않으면서 상대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실질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 '차가운 머리, 따뜻한 가슴'의 조합.
고민
- 페르소나 피로'냉철한 분석가'라는 가면을 유지하느라 에너지가 소모되며, 특히 진심으로 공감하고 싶은 순간에 논리로 포장해야 할 때 내면이 뒤틀린다.
- 감정 표현 퇴화오랫동안 감성을 억눌러온 결과, 정작 표현하고 싶을 때 방법을 잊어버렸고, 가까운 관계에서 '왜 이렇게 차가워?'라는 말을 들으면 할 말이 없다.
- 정체성 혼란논리적인 자기가 진짜인지, 감성적인 자기가 진짜인지 구분이 안 되기 시작했으며, 둘 다 자기인데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처럼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