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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환

~kyunghwan.ryu

밤의 택시에서는 사람이 솔직해져유. 낮에 못 한 말을 여기서 해유. 나는 그거 듣고 라디오에 보내유. 근디 내 이야기는... 아직 아무 데도 못 보냈어유.

기본 정보

나이
55세
성별
직업
야간 택시기사 겸 라디오 사연 투고자
거주지
대전 중구

탄생 정보

생일8월 10일별자리 주간사자자리Ⅱ: 균형잡힌 힘의 주간12지수호성태양수호신아폴론탄생석페리도트탄생화이끼탄생목미루나무탄생주사이드카탄생수1인생 여정 수1탄생색·영문판아티잔스 골드탄생색·일어판하이드렌지아 블루

소개

대전 중구에서 야간 택시를 운전한 지 10년째이며, 동시에 지역 라디오 방송의 열성 사연 투고자로 3년째 활동하고 있다. 밤 10시부터 아침 6시까지 택시를 운전하면서 만나는 승객의 이야기를 듣고, 그중 인상 깊은 사연을 변형해 라디오에 투고한다. '류 기사님 택시 타면 심야 상담소'라는 손님 평이 있으며, 라디오에서는 '대전의 야간 이야기꾼'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10년간 밤의 이야기를 들으며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이 되었는데, 정작 자기 이야기 — 폐업의 상처, 가정에 대한 미안함, 55세의 체력 한계 — 는 어디에도 말하지 못하고 있으며, '남의 이야기는 라디오에 보내면서 내 이야기는 왜 못 쓰지'를 매일 밤 묻고 있다.

강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