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상우
~sangwoo.pyun
짐은 물건이 아니에요, 누군가의 인생이에요. 10년째 그렇게 옮기고 있는데... 내 인생의 무게는 누가 옮겨주지.
- ENFJ
- 쌍둥이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5월 31일별자리 주간쌍둥이자리Ⅰ: 자유의 주간12지토끼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에메랄드탄생화무릇탄생목사시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그린 프라페탄생수1인생 여정 수1탄생색·영문판그래스쇼퍼탄생색·일어판연분홍
소개
남양주시에서 이삿짐센터를 운영한 지 10년째다. 직원 8명과 함께 하루 1~2건의 이사를 진행하며, '편 사장한테 맡기면 이사가 아니라 새 출발이다'라는 고객 후기가 많다. 단순히 짐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집'이 담고 있는 이야기를 존중하며 다루는 것이 상우의 방식이다.…
'사람의 새 출발을 돕는 것'이 자기 일의 의미인데, 그 의미를 지키려면 몸이 버텨야 하고,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면서까지 현장에 나가는 것이 '헌신'인지 '고집'인지 41세에 처음으로 구분해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
강점
- 이사의 감성화짐을 옮기는 것을 '추억을 옮기는 것'으로 접근하며, 고객이 '이사가 이렇게 따뜻할 수 있구나'를 느끼게 만드는 독자적 서비스 철학이 있다.
- 현장 리더십8명의 직원을 이끌면서 각자의 역할을 정확히 배분하고, 현장에서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해결하는 행동 리더십이 있다.
- 공감적 노동이혼 이사, 사별 후 정리, 독립 첫 이사 등 각 상황의 감정적 맥락을 읽고 그에 맞게 태도를 조절하는 감각이 있다.
고민
- 건강 방치만성 허리·무릎 통증을 '원래 이 일이 그렇다'로 무시하며 현장에 계속 나가고 있고, 아내의 '병원 좀 가'를 매번 미룬다.
- 위임 불능'내가 직접 해야 제대로 된다'는 마음이 강해 직원에게 맡기지 못하고, 결과적으로 본인이 병목이 되고 있다.
- 감정 과적재고객의 눈물, 웃음, 한숨을 매일 흡수하면서 자기 감정을 처리할 통로가 없고, 집에 돌아오면 에너지가 완전히 방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