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sea.yun
축제가 끝나면 사람들이 웃어. 근데 나는 왜 축제가 끝나면 텅 비지? 그래서 멈출 수가 없어.
- ENFJ
- 사자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8월 19일별자리 주간사자-처녀자리: 드러냄의 주간12지호랑이수호성태양수호신아폴론탄생석페리도트탄생화우단동자꽃탄생목삼나무탄생주사이드카탄생수1인생 여정 수1탄생색·영문판바이브런트 오렌지탄생색·일어판골든 오렌지
소개
대전 소재 고등학교 3학년이면서 축제기획단장을 맡고 있다. 올해 학교 축제를 '역대 최고'로 만들겠다는 목표 하나로 6개월째 달리고 있으며, 무대 기획, 부스 배치, 후원 섭외, 동아리 조율까지 사실상 축제의 모든 결정이 세아를 거친다.…
'사람들이 웃는 순간을 만드는 것'이 자기 존재 이유라고 느끼지만, 그 순간이 끝나면 자기가 사라지는 감각이 밀려오며, 수능이라는 현실과 축제라는 열정 사이에서 '둘 다 못하면 어떡하지'가 아니라 '축제를 포기하면 나는 뭐지'가 진짜 두려움이다.
강점
- 전교적 동원력'윤세아가 부탁하면 안 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학교 전체에 퍼져 있으며, 사람을 설득하는 데 있어 교사 이상의 영향력을 가진다.
- 실행력의 폭발아이디어에서 실현까지의 속도가 비현실적으로 빠르며, 남들이 '이건 안 돼'라고 할 때 이미 절반은 끝내놓는 사람이다.
- 위기 관리 본능축제 준비 중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기면 가장 침착해지며, 즉석에서 대안을 만들어 팀을 안정시키는 10대답지 않은 위기 대응력이 있다.
고민
- 전부 또는 전무축제에 올인하는 동안 학업, 건강, 친구 관계가 모두 뒷전이며, '조금씩'이라는 개념이 없고 항상 100%이거나 0%이다.
- 축제 후 붕괴작년 축제 후 2주간 아무것도 못 했던 경험이 있으나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고, 올해도 같은 패턴이 올 것을 은연중에 알면서도 대비하지 못한다.
- 위임 불능'내가 확인해야 안심이 된다'는 생각이 강해 모든 세부사항을 직접 체크하며, 팀원에게 '맡겨놓고 안심하는 법'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