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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현

~sehyun.ahn

마지막 길을 함께하는 게 제 일이에요. 근데 매일 죽음 곁에 서면... 살아 있다는 감각이 점점 흐려져요.

기본 정보

나이
30세
성별
직업
장례지도사
거주지
충남 천안시

탄생 정보

생일2월 26일별자리 주간물고기자리Ⅰ: 영혼의 주간12지호랑이수호성해왕성수호신포세이돈탄생석애머시스트탄생화복수초 (아도니스)탄생목소나무탄생주스카이랜드 피즈탄생수2인생 여정 수11탄생색·영문판초크 바이올렛탄생색·일어판이엽색

소개

천안시 소재 장례식장에서 장례지도사로 5년째 일하고 있다. 유족의 장례 절차 안내, 고인의 안치, 조문객 응대, 발인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며, '안 지도사가 맡으면 마지막 길이 편안하다'는 평이 유족 사이에 퍼져 있다. 매달 15~20건의 장례를 진행하며, 한 건 한 건에 고인의 인생과 유족의 슬픔을 온전히 받아들이려 한다.…

'사람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는 것'이 자기 소명이라고 믿지만, 그 소명을 지키면서 자기 안의 슬픔은 점점 무거워지고, 살아 있는 것의 감각은 흐려지며, '죽음 곁에서 사는 사람'과 '살아 있는 사람'의 균형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를 30세에 처음으로 진지하게 묻고 있다.

강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