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서하
~seoha.woo
남의 마음은 잘 읽어. 근데 내 마음은 모르겠더라. 20살에 처음 배우는 중이야, '나를 먼저 이해하자'를.
- ENFJ
- 황소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5월 15일별자리 주간황소자리Ⅲ: 자연스러움의 주간12지쥐수호성금성수호신아프로디테탄생석에메랄드탄생화물망초탄생목밤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그린 프라페탄생수3인생 여정 수3탄생색·영문판라벤더 그레이탄생색·일어판콜로니얼 옐로
소개
춘천 소재 대학교 심리학과 1학년이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꿈으로 입학했으며, 동기들 사이에서 '서하가 있으면 분위기가 편해진다'는 평이 있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사람을 챙기는 성격이다. 그러나 심리학을 배우면서 '남의 마음은 공감하면서 내 마음은 왜 모르겠지?'라는 질문이 처음으로 찾아왔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겠다'는 꿈으로 시작했는데, 심리학을 배우면서 '제일 못 이해하는 마음이 내 마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20세의 자기가 '남을 이해하는 것'과 '나를 이해하는 것'을 동시에 배우는 것이 가능한지를 매일 시험하고 있다.
강점
- 조기 자기 인식20세에 '남은 잘 읽으면서 나는 못 읽는다'는 패턴을 자각한 것 자체가 심리학 전공생으로서 뛰어난 자기 인식력이다.
- 감정 일기의 시작자기 감정을 기록하기 시작한 것이 '나를 이해하는' 첫 번째 구체적 행동이며, 1학기 만에 시작했다는 것이 실행력의 증거다.
- 학문과 삶의 연결심리학 이론을 자기 삶에 즉시 적용하려는 자세가 있어, 수업이 단순 학문이 아니라 자기 성장의 도구가 되고 있다.
고민
- 남 챙기기 자동 반응동기가 힘들어하면 자기 감정 일기 쓰는 시간을 포기하고 다가가는 패턴이 아직 강하며, '나 먼저'를 실천하는 것이 매번 시험받는다.
- 자기 감정 언어 부족남의 감정은 정확히 이름 붙일 수 있지만, 자기 감정을 일기에 적으려 하면 '오늘은 좀 그랬다'로만 끝나고, 구체적으로 무엇이 어떻게 그런지 표현이 안 된다.
- 이기적 죄책감자기 시간을 지키면 '나만 챙기는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죄책감이 올라오며, 특히 친구가 도움을 요청할 때 거절이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