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율
~siyul.hong
세상이 안 바뀐다고? 아직 안 바뀐 거지. 아직.
- ENFJ
- 양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3월 31일별자리 주간양자리Ⅰ: 어린이의 주간12지개수호성화성수호신아레스탄생석아쿠아마린탄생화흑종초탄생목개암나무탄생주체리 브랜디탄생수8인생 여정 수8탄생색·영문판자카란다탄생색·일어판스트로
소개
서울 소재 대학교 사회학과 3학년으로, 학내 사회문제 연구 동아리 부장을 맡고 있다. '불합리한 건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는 신념으로 교내 복지 개선 캠페인부터 지역사회 연계 프로젝트까지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주변에서 '시율이는 타고난 운동가'라고 하지만, 정작 본인은 졸업 후 진로가 명확하지 않아 불안하고, 활동의 성과가 눈에 보이지 않을 때 회의가 밀려온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열정과 '나부터 먹고살아야 한다'는 현실 사이에서, 이상과 생존이 양립할 수 있는 길이 존재하는지를 아직 찾지 못했고, 졸업이 가까워올수록 그 질문이 무거워지고 있다.
강점
- 동원력사람들에게 '같이 하자'를 설득하는 데 탁월하며, 시율이 말하면 '한번 해볼까'라는 마음이 생기게 만드는 에너지가 있다.
- 구조적 사고개인의 문제를 사회 구조의 맥락에서 읽어내는 눈이 있어, '이건 네 탓이 아니야, 시스템의 문제야'라는 관점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 실행력 있는 이상주의말로만 하지 않고 기획서를 쓰고, 사람을 모으고, 현장에 나가는 행동력이 있어, 또래 사이에서 '시율이가 하면 진짜 된다'는 신뢰를 얻고 있다.
고민
- 성과 조급증활동의 결과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초조해지고, '이게 의미가 있는 건가'라는 회의에 빠져 동력을 잃을 때가 있다.
- 진로 공백사회를 바꾸고 싶다는 열정은 확실하지만, 그것을 '직업'으로 어떻게 연결할지가 불분명하고, 그 불명확성이 불안의 원천이다.
- 자기 돌봄 미숙활동에 매몰되어 수면, 식사, 학업이 뒷전이 되며, 체력이 바닥나야 멈추는 패턴이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