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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준

~yeonjun.nam

마지막 순간에 곁에 있어주는 것, 그게 제 일이에요. 근데 가끔, 저도 누군가 곁에 있어줬으면 합니다.

기본 정보

나이
40세
성별
직업
호스피스 코디네이터
거주지
대전 서구

탄생 정보

생일3월 6일별자리 주간물고기자리Ⅱ: 고독한 사람의 주간12지수호성해왕성수호신포세이돈탄생석아쿠아마린탄생화데이지탄생목수양버들탄생주체리 브랜디탄생수1인생 여정 수1탄생색·영문판파스텔 라벤더탄생색·일어판벚꽃색

소개

대전 서구의 종합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코디네이터로 6년째 일하고 있다. 환자와 가족 사이를 연결하고, 의료진과 환자 사이의 소통을 돕고, 임종 과정에서의 정서적 지원을 총괄하는 역할이다. '남 코디가 있으면 마지막이 덜 무섭다'는 환자 가족의 말이 그의 존재를 정의한다.…

'사람의 마지막을 함께 하는 것'이 자기 소명이라고 믿지만, 매번의 이별이 자기 안에 해소되지 않는 슬픔으로 쌓이고 있으며, '나도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다'는 마음을 인정하는 것이 '약한 것'처럼 느껴져 꺼내지 못하고 있다.

강점

고민